4개월차의 강아지 2 마리를 잃어 버리고 할 수 없이 같은 품종의 개 두마리를 재 구입.

잃어 버린 개는 다리가 흰털인데 재구입한 개는 누런색. 이름은 진아
이름은 다미

 

수컷 형제들. 45일차에 구입.

 

그런데 잃어버린 개들이 보호소 검색에서 나타남. 추석 연휴라서 늦게 올렸다고 함. 워낙 사람을 잘 따라서 시바견인 줄 알고 시바견으로 공고 되었음. 그래서 10흘 만에 개를 되찾아서 합이 네마리가 됐음. 사료값도 부담 되고 개똥 치우는 일도 힘들게 됐지만 이미 분양시기를 놓친 개들이라 새 주인을 따르지 않을 가능성이 커서 그대로 죽을 때 까지 키우는 수 밖에 없게 됐음. 

 

다시 찾은 개들. 집도 사 주고. 개뼈다귀 먹는 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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