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dPnws_cou9M
보호소에서 2개월령 고양이를 데려 왔는데 다음날 아침에 밥 먹고 입을 닦고 있음. 보통 약 3일간은 밥을 먹기는 커녕 숨어서 나오지도 않는 것이 보통인데 사람 손을 많이 탄 집 고양이 후손인 것 같음.
임시 보호자가 고양이를 내 놓지 않는 바람에 보호소를 두번 허탕치고 세번째에 데려 왔음. 삼고초려해서 모신 제갈공명 같다고 해서 이름 제갈 이라고 지었음.


'고양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개월령 길 고양이 2마리 (0) | 2026.09.27 |
|---|---|
| 농장의 길 고양이 (0) | 2026.09.26 |
